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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대장암·간암·폐암 검진, 몇 살부터 얼마나 자주? 나이·위험군별 주기 기준

작성: 사랑의병원 의료진 ·
위암·대장암·간암·폐암 검진, 몇 살부터 얼마나 자주? 나이·위험군별 주기 기준
핵심 요약
  1. 위암은 만 40세 이상부터 2년마다,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부터 매년 국가 암 검진 대상이 됩니다.
  2. 간암은 고위험군만 국가 검진 대상이며, 6개월마다 간초음파와 혈액검사(AFP)를 받습니다.
  3. 폐암 국가검진은 흡연 경력이 30갑년 이상인 만 54~74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년에 1회 시행됩니다.
원장 추천

황성주 병원장은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며 건강검진과 기능의학적 검사를 통한 조기진단이 암과 성인병의 예방 가능성을 높이고 치료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힙니다.

출처: 사랑의병원 홈페이지 — 병원장 인사말·병원 소개

① 암 검진, 시작 나이와 주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국가 암 검진에서 위암·대장암은 나이 기준만 맞으면 대상이 되고, 폐암·간암은 고위험군에 해당해야 대상이 됩니다.

간암은 만 40세 이상 고위험군이 대상입니다.

표의 나이와 주기는 국가 암 검진 기준이며, 위·대장 내시경은 개인의 질병 상태에 따라 검사 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위암은 위장 조영 검사보다 위내시경이 권장됩니다.
  • 대장암은 대변으로 피가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는 검사로 시작합니다.
  • 간암은 간초음파와 혈액검사(AFP)를 함께 받습니다.
  • 폐암은 저선량 폐 CT로 조기 진단을 돕습니다.
① 암 검진, 시작 나이와 주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암 종류검진 대상검진 주기
위암만 40세 이상2년마다
대장암만 50세 이상매년
간암고위험군6개월마다
폐암만 54~74세 흡연자 중 30갑년 이상 고위험군2년에 1회
유방암만 40세 이상 여성2년마다
자궁경부암만 20세 이상 여성2년마다

② 위암·대장암 검진, 어떤 검사를 골라야 할까요?

위장 조영 검사로는 암을 찾아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가능하면 위내시경을 선택하도록 권합니다.

사랑의병원에서는 위·대장 조영검사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대장암 국가검진은 매년 대변을 받아 피가 섞였는지 확인하고, 피가 나오면 대장내시경이나 대장 조영 검사로 이어집니다.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대장내시경을 3년에 한 번 정도 받으면 용종이 크게 자라기 전에 제거할 수 있다고 권합니다.

  • 내시경이 불편해 위장 조영 검사를 고려한다면, 조영 검사로는 암 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점을 먼저 상담합니다.
  • 분변 검사에서 피가 확인됐다면 대장내시경 일정을 바로 잡습니다.
  • 마지막 대장내시경 이후 3년 정도가 지났는지 확인합니다.

③ 간암·폐암 검진, 내가 고위험군인지 어떻게 확인할까요?

간암 검진 고위험군에는 간경변증, B형 간염 바이러스 항원 양성,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 양성, B형·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질환 환자가 포함됩니다.

간 초음파는 비용 부담이 있으므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본인이 검진 대상자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폐암 국가검진 대상이 아니더라도 석면·유증기 같은 유해 물질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일하거나 튀김 요리를 많이 하는 직업군에는 폐 CT 검사를 권합니다.

폐암은 상당히 진행된 뒤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CT를 통한 조기 발견에 의미가 큽니다.

  • 만 40세 이상이면서 간경변증 진단을 받았거나 B형·C형 간염 바이러스를 보균하고 있나요?
  • 과거 일반건강검진에서 B형 간염 바이러스 표면항원 양성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 양성이 나온 적이 있나요?
  • 만 54~74세이면서 흡연 경력이 30갑년 이상인가요?
  • 석면·유증기에 노출되는 일을 하거나 튀김 요리를 자주 하나요?

④ CT는 매년 찍어야 할까요? 방사선과 검사 간격 판단 기준

CT는 검진 목적이라면 매년보다 3년 정도마다 한 번 찍기를 권합니다.

CT에는 방사선이 쓰이고, 방사선에 자주 노출되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미 암 치료 중인 환자는 약의 효과와 내성 여부를 CT로 확인하기 때문에 촬영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저선량 폐 CT는 폐암 조기 진단에 큰 역할을 하는 검사입니다.

  • 검진 목적이라면 최근 CT를 찍은 지 3년 정도가 지났는지 확인합니다.
  • 암 치료 중이라면 CT 간격을 담당 의료진과 치료 경과에 맞춰 정합니다.

⑤ 국가검진 외에 더 받고 싶다면? 사랑의병원 종합검진 구성 비교

사랑의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는 검진 후 1주 이내에 종합 결과 상담을 진행합니다.

목회자/선교사 종합검진의 경우, 대장 내시경 검사는 10만원이 추가됩니다.

⑤ 국가검진 외에 더 받고 싶다면? 사랑의병원 종합검진 구성 비교
사랑의병원 종합검진 프로그램위내시경대장내시경
베이직 검진수면 식도·위·십이지장 내시경구성 항목에 없음
스마트·프리미엄·플래티넘 검진수면 식도·위·십이지장 내시경수면 대장 내시경(대장의 용종, 암, 궤양 등)
목회자/선교사 종합검진수면 식도·위·십이지장 내시경대장 내시경(추가 비용 있음)

사랑의병원에서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건강검진센터에서 국가검진과 종합검진을 운영하며, 암과 면역질환의 치료와 예방을 중점으로 하는 통합면역치료 병원으로 검진 이후 진료까지 이어갑니다.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51, 삼도타워 7층입니다. 대표전화는 1588-0008, 031-8017-0101입니다.

대표전화 1588-0008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51 삼도타워 7층

자주 묻는 질문

위내시경 대신 위장 조영 검사를 받아도 되나요?

위장 조영 검사로는 암을 찾아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위내시경을 권합니다. 사랑의병원에서는 위·대장 조영검사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대장내시경은 매년 받아야 하나요?

대장암 국가검진은 만 50세 이상이 매년 분변 검사를 받고, 피가 확인되면 대장내시경 등으로 이어집니다.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대장내시경을 3년에 한 번 정도 권하며, 실제 주기는 개인의 질병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B형 간염 보균자인데 간암 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나요?

만 40세 이상이면서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보균하고 있다면 간암 검진 고위험군에 해당합니다. 고위험군은 6개월마다 간초음파와 혈액검사(AFP)를 받습니다.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먼저 확인합니다.

폐암 국가검진 대상이 아니어도 폐 CT를 받는 것이 좋을까요?

폐암 국가검진은 흡연 경력 30갑년 이상인 만 54~74세 고위험군이 대상입니다. 석면·유증기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일하거나 튀김 요리를 많이 하는 직업군에도 폐 CT 검사를 권합니다.

유방암·자궁경부암 검진은 언제부터 받나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이 2년마다 받고, 검사는 유방촬영검사입니다.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 2년마다 받고, 검사는 자궁경부 세포검사입니다.

암 치료 중인데 CT를 자주 찍어도 괜찮을까요?

암 치료 중에는 약의 효과와 내성 여부를 CT로 확인하기 때문에 촬영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검진 목적이라면 CT는 3년 정도마다 한 번 찍기를 권합니다.

검진 결과는 언제 들을 수 있나요?

사랑의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는 검진 후 1주 이내에 종합 결과 상담을 진행합니다.

사랑의병원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평일 08:30 - 17:30, 토요일 09:00 - 13:00이며 점심시간은 13:00 - 14:00입니다.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