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출혈, 치질일까? 대장암 검사를 고민할 기준
- 혈변, 배변 습관 변화, 복통, 원인 모를 체중 감소, 지속되는 피로, 잔변감은 대장암 초기 증상으로 꼽힙니다.
- 대장암 증상은 치질로 오해하고 지나치기 쉬워, 증상이 있으면 전문의 진단을 한 번은 받아보기를 권합니다.
- 국가 암 검진에서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됩니다.
황성주 병원장은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며 건강검진 등 예방의학적 조기진단으로 질병 예방 가능성과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힙니다.
출처: 사랑의병원 홈페이지 — 병원장 인사말·병원 소개① 대장암 초기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대장암 초기 증상으로는 배변 습관 변화, 혈변, 복통, 체중 감소, 피로, 잔변감의 여섯 가지가 흔히 거론됩니다.
변에 피가 섞이거나 검은 변이 나오는 혈변도 대장암 초기 증상 목록에 들어갑니다.
| 증상 | 나타나는 모습 |
|---|---|
| 배변 습관 변화 | 설사나 변비가 지속되거나 배변 횟수가 달라짐 |
| 혈변 | 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검은색 변이 나옴 |
| 복통·복부 불편감 | 복부 통증이나 불편감이 지속됨 |
| 체중 감소 | 원인 모를 체중 감소가 생김 |
| 피로 | 특별한 이유 없이 피로감이 지속됨 |
| 잔변감 | 배변 후에도 변이 남아 있는 느낌 |
② 치질과 대장암, 증상만으로 구분할 수 있을까?
대장암 증상을 치질로 오해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고 곧 대장암을 뜻하지는 않지만, 전문의 진단을 한 번은 받아보기를 권합니다.
대장항문 질환은 증상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검사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검은색 변이 나온다
- 설사나 변비가 이어지거나 배변 횟수가 달라졌다
- 배변 후에도 변이 남아 있는 느낌이 반복된다
-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줄고 있다
| 질환 | 대표 증상 | 확인 방법 |
|---|---|---|
| 과민성 대장증후군 | 배가 싸르르 아프고 부글거리며 변을 보면 편해짐, 잔변감 | 혈액검사·대변검사·대장내시경 등으로 다른 질환과 감별 |
| 궤양성 대장염 | 혈액과 점액이 섞인 설사, 복통, 체중 감소, 식욕 부진 | 10년 이상 지속 시 6개월 간격 내시경·조직검사 |
| 대장 용종 | 대부분 특별한 증상 없음 | 내시경에서 발견 시 가능한 단계에서 제거 |
| 대장암 | 배변 습관 변화, 혈변, 잔변감 등 | 직장수지검사를 포함한 진찰, 대장내시경 및 조직검사 |
③ 증상이 없어도 언제 대장 검사를 받아야 할까?
국가 암 검진에서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됩니다.
작은 대장 용종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내시경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시경만으로는 양성·악성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용종은 발견했을 때 가능한 단계에서 제거하기를 권합니다.
궤양성 대장염이 10년 이상 이어진 경우에는 대장암 위험이 높아지므로 6개월 간격으로 내시경과 조직검사를 받습니다.
| 검진 구분 | 대장 관련 항목 | 대상·비고 |
|---|---|---|
| 국가 암 검진 | 대장암 검진 | 만 50세 이상, 매년 |
| 사랑의병원 스마트·프리미엄·플래티넘 검진 | 수면 대장 내시경 | 대장의 용종, 암, 궤양 등 확인 |
| 궤양성 대장염 10년 이상 | 내시경 및 조직검사 | 6개월 간격 |
④ 대장암은 어떤 검사로 진단하고 병기를 확인할까?
대장암 진단에는 직장수지검사를 포함한 진찰, 대장조영술, 대장내시경, 조직검사가 쓰입니다.
진단 뒤에는 초음파, CT, MRI 등으로 병기를 평가한 다음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대장암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활습관 개선과 정기 검진으로 대장암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사랑의병원에서는 위·대장 조영검사를 받을 수 없습니다.
⑤ 진단 이후에는 어떤 진료를 함께 고려할까? 의료진 관점
사랑의병원은 암 및 면역 환자를 위해 면역 진료, 혈액종양내과 진료, 복합 항암 치료 등 면역 중심 진료를 시행합니다.
통합의학적 암면역치료는 환자의 면역능력을 최대한 활용해 치료와 회복을 이끄는 환자 중심 치료 방법을 뜻합니다.
사랑의병원은 면역 요법과 함께 수술, 방사선, 항암제 등 현대의학 치료를 병행합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에 따라 효과 차이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합니다.
- 김수정 원장은 소화기내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입니다.
- 김지수 원장은 소화기내과 전문의이자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입니다.
- 김시영 진료대표원장은 혈액종양내과 전문의입니다.
사랑의병원에서는 대장내시경을 포함한 정밀 검사와 질환 특성에 맞춘 치료·추적 관리를 시행합니다. 병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51, 삼도타워 7층에 있습니다. 대표전화는 1588-0008, 031-8017-0101입니다.
대표전화 1588-0008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51 삼도타워 7층
자주 묻는 질문
항문에서 피가 나는데 치질이면 그냥 둬도 되나요?
대장암 증상을 치질로 오해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출혈이 곧 대장암을 뜻하지는 않지만 전문의 진단을 한 번은 받아보기를 권합니다.
국가 대장암 검진은 몇 살부터, 얼마나 자주 받나요?
국가 암 검진에서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됩니다.
아무 증상이 없어도 대장 용종이 있을 수 있나요?
작은 대장 용종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내시경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시경만으로는 양성·악성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발견 시 가능한 단계에서 제거하기를 권합니다.
사랑의병원 종합검진에 대장내시경이 들어 있나요?
스마트·프리미엄·플래티넘 검진에는 대장의 용종, 암, 궤양 등을 확인하는 수면 대장 내시경이 포함됩니다.
궤양성 대장염이 오래됐는데 대장암 검사를 따로 받아야 하나요?
궤양성 대장염이 10년 이상 이어진 경우에는 대장암 위험이 높아지므로 6개월 간격으로 내시경과 조직검사를 받습니다.
대장암으로 진단되면 사랑의병원에서는 어떤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사랑의병원은 면역 요법과 함께 수술, 방사선, 항암제 등 현대의학 치료를 병행합니다. 면역 진료, 혈액종양내과 진료, 복합 항암 치료 등 면역 중심 진료를 시행합니다.
일요일에도 진료하나요?
사랑의병원은 일요일과 공휴일에 휴진합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8:30~17:30, 토요일 09:00~13:00입니다.
지하철로 어떻게 찾아가나요?
신분당선 판교역 1번 출구에서 300m 거리입니다.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19일 · 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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