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암·면역 건강 정보

사랑의병원 자주 묻는 질문

암 면역치료·검사·건강검진·진료 예약에 대해 환자와 보호자께서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사랑의병원, 대표전화 1588-0008.

암 면역치료

유방암 수술을 마쳤는데 지금 미슬토 주사를 시작해도 되나요?

미슬토 주사는 병기나 진행 상태와 관계없이 필요할 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단 직후, 수술 전, 또는 다른 치료를 시작하는 시점에 맞춰 투여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자세히 보기 — 유방암 수술 뒤 재발을 막으려면? 면역·생활 관리 점검 기준

미슬토를 먹는 약으로 대신할 수는 없나요?

미슬토는 소화기관에서 분해돼 먹으면 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주사제로 만듭니다. 투여는 주로 피하주사나 종양 내 직접 주사 형태로 이뤄집니다. 자세히 보기 — 유방암 수술 뒤 재발을 막으려면? 면역·생활 관리 점검 기준

삼중음성 유방암은 유방암 중 얼마나 흔한가요?

유방암 환우분들 가운데 15~20% 정도가 해당될 만큼 드물지 않은 유형입니다. 자세히 보기 — 삼중음성 유방암은 왜 재발이 잦을까? 면역세포치료 병행을 판단할 기준

삼중음성 유방암은 왜 재발 관리가 어렵나요?

항호르몬치료와 HER2 표적치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또 재발 비율이 높고, 재발하면 진행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자세히 보기 — 삼중음성 유방암은 왜 재발이 잦을까? 면역세포치료 병행을 판단할 기준

체온이 낮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나요?

체온만으로 면역 상태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사랑의병원은 환자의 면역 상태 관리를 위해 체온 측정을 필수로 시행합니다. 자세히 보기 — 고주파 온열치료, 항암과 같이 받아도 될까? 원리·비용 판단 기준

고주파 온열치료를 받으면 아픈가요?

편안하게 누워서 받는 비침습적 치료입니다. 피부가 따뜻해지는 느낌은 정상이며, 불편하면 의료진이 즉시 조절합니다. 자세히 보기 — 고주파 온열치료, 항암과 같이 받아도 될까? 원리·비용 판단 기준

암 치료 안내

암 수술 뒤 몸이 붓는 건 왜 그런가요?

암 수술 중 림프절을 함께 떼어 내는 일이 많아 수술 뒤 부기가 생기기 쉽습니다. 관리 방법은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한 뒤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유방암 수술 뒤 몸이 붓고 차갑다면? 회복 관리 점검 기준

림프 마사지는 어떤 도움이 되나요?

림프 마사지는 온몸 순환을 도와 부기를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몸이 풀리면서 스트레스를 덜어 주는 효과도 소개됩니다. 자세히 보기 — 유방암 수술 뒤 몸이 붓고 차갑다면? 회복 관리 점검 기준

등 통증만 있어도 췌장암을 의심해야 하나요?

췌장이 등 쪽 가까이 있어 췌장암 환자는 허리나 등 통증, 복통, 체중 감소를 흔히 호소합니다. 다만 초기 증상은 모호해 다른 질환과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자세히 보기 — 갑자기 생긴 당뇨도 췌장암 신호일까? 위험 요인·병기로 보는 판단 기준

갑자기 당뇨가 생기면 췌장암과 관련이 있나요?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가 있고, 췌장암 때문에 당뇨가 새로 생기거나 악화되기도 합니다. 당뇨가 갑자기 생겼거나 악화된 경우는 점검할 증상에 들어갑니다. 자세히 보기 — 갑자기 생긴 당뇨도 췌장암 신호일까? 위험 요인·병기로 보는 판단 기준

검사·건강검진

생리를 규칙적으로 하면 정말 유방암 위험이 올라가나요?

초경이 이르거나 폐경이 늦거나 생리 주기가 규칙적일수록 여성호르몬에 오래 노출되어 유방암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자세히 보기 — 규칙적인 생리·늦은 폐경, 유방암 위험을 높일까? 검사를 고민할 기준

출산과 모유 수유를 했으면 위험이 낮아지나요?

임신과 수유 기간에는 배란이 오래 멈추므로, 이런 경험이 많을수록 유방암 위험이 낮아지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자세히 보기 — 규칙적인 생리·늦은 폐경, 유방암 위험을 높일까? 검사를 고민할 기준

위내시경 대신 위장 조영 검사를 받아도 되나요?

위장 조영 검사로는 암을 찾아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위내시경을 권합니다. 사랑의병원에서는 위·대장 조영검사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기 — 위암·대장암·간암·폐암 검진, 몇 살부터 얼마나 자주? 나이·위험군별 주기 기준

대장내시경은 매년 받아야 하나요?

대장암 국가검진은 만 50세 이상이 매년 분변 검사를 받고, 피가 확인되면 대장내시경 등으로 이어집니다.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대장내시경을 3년에 한 번 정도 권하며, 실제 주기는 개인의 질병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위암·대장암·간암·폐암 검진, 몇 살부터 얼마나 자주? 나이·위험군별 주기 기준

식도암은 초기 증상이 정말 없나요?

초기 식도암은 증상이 거의 없어 건강검진 내시경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도가 잘 늘어나는 장기라 암이 작을 때는 불편함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자세히 보기 — 음식이 자꾸 걸리고 삼키기 힘들다면? 식도암 검사를 고민할 기준

음식을 삼키기 불편하면 식도암을 의심해야 하나요?

삼킴 곤란은 식도암이 진행해 식도 안쪽이 좁아질 때 나타나는 대표 증상입니다. 단단한 음식부터 걸리기 시작해 점차 부드러운 음식까지 넘기기 어려워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자세히 보기 — 음식이 자꾸 걸리고 삼키기 힘들다면? 식도암 검사를 고민할 기준

항문에서 피가 나는데 치질이면 그냥 둬도 되나요?

대장암 증상을 치질로 오해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출혈이 곧 대장암을 뜻하지는 않지만 전문의 진단을 한 번은 받아보기를 권합니다. 자세히 보기 — 항문 출혈, 치질일까? 대장암 검사를 고민할 기준

국가 대장암 검진은 몇 살부터, 얼마나 자주 받나요?

국가 암 검진에서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됩니다. 자세히 보기 — 항문 출혈, 치질일까? 대장암 검사를 고민할 기준

목이 쉰 지 몇 주 됐는데 후두암일 수도 있나요?

목소리 변화는 후두암에서 가장 특징적인 증상이며, 보통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점점 심해집니다. 평소와 다른 목소리가 계속된다면 성대 이상을 의심하고 진찰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 목이 몇 주째 쉬고 이물감이 계속되면? 후두암 검사를 고민할 기준

목에 뭐가 걸린 느낌만 있어도 검사가 필요한가요?

침이나 음식을 삼킬 때 걸린 느낌이 계속되는 것은 후두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음식물을 넘기기 어려운 증상까지 있다면 삼킴 기능 검사를 포함한 정확한 검진이 필요합니다. 자세히 보기 — 목이 몇 주째 쉬고 이물감이 계속되면? 후두암 검사를 고민할 기준

배가 더부룩하고 소변을 자주 보면 난소암일 가능성이 있나요?

복부 팽만감, 잦은 소변, 잔뇨감은 난소암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다만 건강한 사람도 흔히 겪는 증상이라 그것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므로, 계속 이어지면 전문의 검사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자세히 보기 — 배가 더부룩하고 소변이 잦다면? 난소암 검사를 고민할 기준

난소암은 왜 일찍 발견하기 어렵나요?

난소는 골반 깊숙이 있는 작은 장기이고 초기 증상이 거의 없거나 모호합니다. 이 때문에 상당수가 이미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됩니다. 자세히 보기 — 배가 더부룩하고 소변이 잦다면? 난소암 검사를 고민할 기준

식단·생활 관리

벽 푸시업은 하루에 몇 번 하면 되나요?

하루 15번씩 2세트라도 꾸준히 하도록 권하며, 같은 동작을 2세트나 3세트 반복하면 됩니다. 자세히 보기 — 유방암 수술 뒤 굽은 어깨, 집에서 할 운동은? 벽 푸시업 점검 기준

팔 힘이 약해 벽 푸시업도 버거우면 어떻게 하나요?

발을 벽 쪽으로 더 가까이 옮기면 강도가 낮아집니다. 더 세게 하고 싶을 때는 벽에서 조금 더 멀리 섭니다. 자세히 보기 — 유방암 수술 뒤 굽은 어깨, 집에서 할 운동은? 벽 푸시업 점검 기준

홍삼과 인삼은 같은 식품으로 봐도 되나요?

홍삼은 인삼을 쪄서 말린 가공품이고, 홍삼 진액은 홍삼을 진액으로 만든 것입니다. 세 가지는 비슷한 식품으로 봅니다. 자세히 보기 — 유방암 치료 중 선물 받은 홍삼, 먹어도 될까? 확인할 기준

진세노사이드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면 유방암을 악화시키지 않나요?

인삼이 에스트로겐 수용체에 결합하지만 활성화하지 않았다는 실험 결과가 있으나, 이것만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자세히 보기 — 유방암 치료 중 선물 받은 홍삼, 먹어도 될까? 확인할 기준

내과 질환

항암치료 중인데 독감 백신을 맞아도 되나요?

질병관리청은 암 환자를 독감 예방접종 권고 대상에 포함합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접종 시기를 치료 일정에 맞춰 주치의와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항암 중이거나 수술 앞둬도 독감백신 맞을까? 접종 시기 판단 기준

수술을 앞두고 있어도 독감 예방이 필요한가요?

수술 전후에는 면역이 떨어질 수 있어 독감에 걸리면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백신을 맞은 뒤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약 2주가 걸리므로 접종 시기를 수술 일정과 함께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자세히 보기 — 항암 중이거나 수술 앞둬도 독감백신 맞을까? 접종 시기 판단 기준